
간염은 간세포 및 간조직에 염증이 생긴것을 의미하며 주요원인으로서는 B형 및 C형
간염바이러스, 알코올, 그리고 여러가지 약물 등이 있습니다.
지속기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며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간염의 경우,
장기간에 걸친 간세포의 파괴 및 재생과정이 반복되면서 간경화로 진행될수 있습니다.
특히 우리나라는 만성 B형 및 C형 간염과 알콜성 간경변의 유병율이 높은 나라이므로
간질환자의 경우,정기적인 혈액검사와 간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꾸준한 관리를 하도록
권장하고 있습니다.
